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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서툰 목자인데, 하나님은 “잘하고 있어! 자라고 있어!”라고 말하시네

저녁 공기가 살짝 차가워지던 2025년 11월 7일 금요일, 강남중앙침례교회의 340명 목자들이 하나둘씩 화성에 있는 YBM 연수원으로 모였습니다. 교회에서는 늘 누군가를 […]